Suites for Orchestra 관현악 모음곡1번 - 서곡 Overture 관현악 모음곡2번 - 론도 Rondeau 관현악 모음곡2번 - 폴로네이즈 Polonaise 관현악 모음곡2번 - 미뉴엣과 바디네리e 관현악 모음곡3번 - 아리아 Air (G선상의 아리아) --------------------------------- 모음곡과 춤곡 바로크 시대에는 모음곡이 많았는데 바흐의 관현악 모음집 제1집 ~ 제4집은 교향곡이 나타나기 이전 오케스트라 음악으로는 최고 걸작이다. 모음곡에 나오는 폴로네이즈, 미뉴엣, 바디네리, 지그, 부레, 사라방드, 가보트 등은 춤곡의 종류들이다. --------------------------------- G선의 아리아 모음곡 제3집에 있는 Air(아리아)는 "G선상의 아리아" 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1871년에 빌헬미(1845∼1900)가 피아노 반주의 바이올린 곡으로 편곡하면서 바이올린 제일 낮은 음 G선만으로 연주하게 한 데서 비롯되었다. 현재는 대체로 현악합주의 반주로 연주한다. ------------------------------------------- 참고자료 ◈ 관현악 모음곡 1번 다장조, BWV 1066 1. 서곡 2. 쿠랑트 3. 가보트 I·II 4. 포를란(Forlane) 5. 미뉴에트 I·II 6. 부레 I·II 7. 파스피에 I·II ----------------------------------- ◈ 관현악 모음곡 2번 나단조, BWV 1067 1. 서곡 2. 론도 3. 사라방드 4. 부레 I·II 5. 폴로네이즈·더블 6. 미뉴에트 7. 바디네리 ------------------------------------ ◈ 관현악 모음곡 3번 라장조, BWV 1068 1. 서곡 2. 아리아 3. 가보트 I/II 4. 부레 5. 지그 ------------------------------------ ◈ 관현악 모음곡 4번 라장조, BWV 1069 1. 서곡 2. 부레 I·II 3. 가보트 4. 미뉴에트 I·II 5. 레쥬상스(Rejouissance) |
Sonata for Flute and Harpsichord 2. Siciliano(시칠리아노) (시칠리아노 =시칠리아 섬의 민요 리듬) 소나타(soanta)는 소나레(소리, 연주)에서 나온 말인데 처음에는 성악곡(칸타타)에 대비해서 기악곡 부분을 의미했으나 바흐 시대에 오면 독주 악기와 반주악기로 구성된 기악곡만으로 한정하게 되었다. (바이올린 소나타, 플륫 소나타 등) |
Menuett in G Major BWV Anh.114 미뉴엣 G장조 (안나 막달레나 소곡집) 바흐가 두번째 아내 (안나 막달레나)를 위해 만든 소곡집 안에 아름다운 곡조의 미뉴엣이 있다. (원곡은 클라비어 연주용이라서 너무 단순, 그래서 요즘은 관현악으로 연주한다.) |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 565 토카타란 말은 원래 "건반에 손 댄다"라는 의미에서 출발하여 자유롭고 화려한 기교의 곡을 말한다. (특별한 악곡 형식이 아니다) 반면 푸가는 대위법에 의한 작곡 형태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이 "토카타와 푸가"는 앞부분의 짧은 토카타(20마디)와 뒷부분의 장대한 푸가가 합쳐진 곡이다. 그리고 여기 푸가를 연주하는 파이프 오르간은 악기 중에서 가장 큰 악기로서 음향과 깊이가 오케스트라를 능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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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 Joy of Man`s Desiring (Jesus Bleibet Meine Freude) 칸타타 제147번 중 - 인간의 소망이신 예수 이탈리아어 "칸타타"는 칸타라(노래하다)에서 나온 말로 관현악 반주의 성악곡을 말한다. 독일 음악에 등장하는 칸타타는 종교적인 가사를 사용한 교회 칸타타와 일상생활을 노래한 세속 칸타타가 있다. 바흐는 200곡 이상의 칸타타를 작곡했는데 교회 칸타타인 제147번에 나오는 합창은 기악곡으로 연주되는 경우가 많다. (합창 제목은「인간 소망의 기쁨, 예수」) |
Bradeburg Concertos 제3번 G 장조 BWV 1048 - 1. Allegro 제4번 G 장조 BWV 1049 - 1. Allegro 제5번 D 장조 BWV 1050 - 1. Allegro 제6번 Bb장조 BWV 1051 - 1. Allegro 제4번 G 장조 BWV 1049 - 3. Presto 브란덴부르그 협주곡은 6개의 합주 협주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쾌한 아침을 여는 음악으로 쓰인다. (브란덴부르크의 귀족이던 크리스치안 루드비히 공작의 의뢰로 작곡) 각 곡의 악기 편성이 다르며 이탈리아의 협주곡 형식과 독일의 대위법 기술을 병용하여 바로크 협주곡의 절정을 이룬다. |
Concerto for 2 Violin, Strings and Basso Orchestra 바이올린 협주곡 - 2. Largo ma non tanto 비발디 편에서 설명한 것처럼 콘체르토 그로소(합주 협주곡)은 독주 악기 여럿이 그룹을 이루고서 오케스트라와 긴밀하게 주고 받으며 전개된다. 이것이 후대에 가면 (요즘의 협주곡은) 독주 악기 하나가 전체 오케스트라와 대립되는 구조로 발전하여 오케스트라와 별도로 개성적이면서 자유롭게 전개된다. 바흐의 "바이올린 두 대를 위한 합주 협주곡"은 제2악장의 내용(악상)이 후대의 독주 협주곡과 유사하며 당시의 이탈리아 협주곡과 다르다. |
Suite for Solo Cello No.1 in G Major BWV 1007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 1. Prelude 바흐는 1723년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출판했는데 모두 6개의 곡으로 되어 있고 각 곡마다 6개의 악장을 배치했다. 그 중에서 1번 1악장이 가장 대중적이다. * 이 모음곡은 세상에서 잊혀졌다가 1889년, 스페인에서 13세 소년 파블로 카잘스가 상점에서 악보를 발견하여 48세 (1925년) 때 공개 연주함으로써 다시 세상에 알려졌다. |
Goldberg-Variationen BWV 988 주제곡과 30개의 변주곡으로 이루어진 하프시코드 곡집. 변주곡 장르의 중요한 작품이다. 제목은 가장 처음 연주한 요한 고트립 골트베르크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 1741년 처음 출판되었고, 클라비어 연습곡(Clavier-Ubung: 건반 연습)시리즈의 4번째. 1981년에 촬영된 글렌 굴드의 연주 모습을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 Goldberg Variations [Glenn Gould, 1981] |